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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면역에 좋은 재료로 만든 “배도라지 블렌딩티”

작성자
ogadanew
작성일
2020-03-09
조회
47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집 안에 있을 때에는 하루 3회 실내 환기와 과일, 채소 섭취, 20~30분간 적절한 실내 운동을 하면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불가피하게 외출을 해야한다면, 카페 오가다의 ‘배도라지 블렌딩티’ 한 잔은 어떨까?

‘배도라지 블렌딩티’는 대표적인 화이트 컬러푸드로 알려진 배와 도라지를 주재료로 만든 차(茶)음료로, 배와 도라지의 대표적인 성분으로는 항산화 물질인 탄닌을 함유하는데, 특히, 탄닌이 균체에 침투해 단백질과 결합하여 병원균을 죽게하는 살균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배와 도라지는 약리적으로 배의 루테올린, 도라지의 사포닌과 플라티코딘, 이눌린, 생강의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의 성분이 기관지염, 비염, 가래,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어, 전통적으로 호흡기 질환 극복에 두루 쓰여온 식재료이다.



한국 전통한방차를 연구해온 카페 오가다의 베스트 블렌딩티인 ‘배도라지 블렌딩티’는 배의 자연스러운 은은한 단맛과 도라지의 약간 씁쓸하고 구수한 맛, 생강의 매운 향이 살짝 어우러진 깔끔한 단 맛을 베이스로, 여기에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청을 블렌딩하여 새콤달콤한 맛을 더한 코리안티이다.

한편, 현재 코로나19는 치료제가 완성되지 않은 상황으로, 식음료에만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감기 증상이 있다면, 외출을 자제하고 3~4일 집에서 쉬면서 경과를 관찰한다. 증상이 심해져 병원을 간다면 호흡기 질환자만 따로 진료를 보는 ‘국민안심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