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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더위∙∙∙, 할매 입맛 사로잡은 오가다 빙수 판매 호조

작성자
ogadanew
작성일
2020-07-20
조회
208
올여름 평년 기온이 작년보다 1도 오르고 폭염 일수는 11.5일 늘어나는 등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고자 하는 사람들로 인해 카페 오가다 빙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산 팥의 통통함이 살아 있어 뛰어난 식감을 살린 오가다 단팥을 중심으로 달고나, 찹쌀떡, 단호박, 곡물 파우더 등 한국적인 재료를 이용해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건강한 전통차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라는 새로운 개념의 차 음료를 개발하여 티 카페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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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입맛’ 열풍을 반영한 트랜디한 카페 오가다의 호박이달고나 빙수, 인절미 오곡 팥빙수 등의 전통적인 빙수의 고객선호도가 높다.

비대면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한 1인용 빙수도 올해 다시 등장했다. 1인 빙수는 같이 먹는 부담이 없어 개인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위생상으로도 안전해, ‘혼영족’과 ‘배달족’ 등에게 인기다.

중심상권에 위치한 카페 오가다에서는 여름 시즌 한정 메뉴인 호박이달고나 빙수 50% 프로모션을 지난 5일과 15일에 진행하고 25일 마지막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리안티와 달콤한 프룻티 등 카페 오가다만의 시그니쳐 메뉴를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로 건강한 식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은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온 카페 오가다는 2009년 창립된 이래 코리안 티 카페라는 컨셉으로 전국적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건강차 전문 프렌차이즈 브랜드이다.

카페 오가다 창업은 로드샵, 오피스 상권에 적합한 카페형 매장과 특수상권에 적합한 소자본 창업 모델인 심플형 매장 등 자신에게 적합한 매장 형태로 창업이 가능하다.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본사 대표번호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