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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아이템 오가다, 11년 노하우 담은 ‘오가다 창업플래너’ 전격 시행

작성자
ogadanew
작성일
2020-08-19
조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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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2월 발표한 ‘2019년 말 기준 가맹사업 현황’에 따르면 전체 외식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운데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의 수명이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커피숍 브랜드의 평균 존속기간은 약 6년 2개월로 커피 프랜차이즈의 경우 통상 브랜드 출시로부터 7년 이내에 그 수명이 다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물론 각각의 커피 전문점 브랜드가 처한 서로 다른 상황을 하나의 조사자료로 일반화 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계적으로 접근한다면 출시된 지 6년이 채 되지 않은 프랜차이즈 카페를 창업하는 것은 가맹점주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리스크를 수반하는 일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실제 6~7년을 넘어 10년 이상 롱-런(long-run)하는 브랜드의 경우, 단순히 반짝하는 트렌드가 아닌 특정 분야에서 선도자적인 입지를 굳건히 한 사례가 많다. 올해로 브랜드 출범 11주년을 맞이한 한방차 전문 브랜드 ‘카페 오가다’ 역시 ‘코리안티(한국 전통차)’ 분야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아이템 ‘오가다’가 이토록 오랜 기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한방차’라는 고유의 속성이 있었다. 다른 프렌차이즈 카페에서는 쉽사리 흉내 낼 수 없는 ‘전통차’ 시장을 독점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과포화 된 커피 체인점 창업 시장에서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춘 ‘오가다’만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었던 것이 11년간 그 명성을 이어오는 원동력이 된 것이다. 더군다나 최근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개인의 건강과 면역력에 막대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 ‘몸에 좋은 한방차’를 모토로 하는 카페오가다의 지점 매출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오가다 측에서는 이러한 경쟁력과 기회요인을 바탕으로 프렌차이즈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가맹점주를 위한 ‘오가다 창업플래너’ 제도를 전격 시행하면서 프랜차이즈 사업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카페오가다 11년의 브랜드 노하우가 담긴 ‘오가다 창업플래너’는 말 그대로 커피숍 창업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전문플래너가 예비 가맹점주와 1:1로 매칭되어 창업준비 과정부터 그랜드 오픈까지 철저한 밀착, 전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가다만의 차별화 된 창업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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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플래너는 카페 인테리어 비용이나 창업 비용 등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준비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가맹점주가 빠르고 간편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예비 창업자 입장에서는 속속들이 알기 어려운 전문지식을 카페창업 컨설팅 하듯 1:1로 전달 받을 수 있어 손쉬운 오픈 준비가 가능하다.

실제 창업플래너 제도를 통해 신규지점을 오픈한 가맹점주들은 하나같이 해당 제도가 편리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신규 창업자의 경우 개인카페 창업 경험이 전무해 막막했으나 창업플래너 덕분에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할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고, 다른 종류의 카페 체인점을 운영하던 업종변경 창업자의 경우 기존보다 훨씬 발 빠르게 창업 준비를 끝마칠 수 있어 편리했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한편 독자적인 창업지원 제도를 통해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갖춘 전통 찻집 브랜드 카페오가다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운영정책을 고수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최근 코로나 사태에도 가맹점의 수익성 재고를 위해 본사 발주품목에 대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고통분담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노력 덕분에 ‘서울중소기업인대회 국무총리표창’,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산업통상부장관상’, ‘한국유통대상 산업통상부장관상’ 등 정부표창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며 ‘코리안 티카페 1등 브랜드’를 넘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카페오가다 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청년사업가 출신 CEO를 중심으로 젊은 열정들이 모여 지금의 ‘오가다’를 만들게 되었다. 그 시작이 모두들 작고 가진 것 없었던 만큼 지금도 오가다의 중요한 철학 중 하나는 ‘상생’이다.”면서 “어려운 시기에는 본사 납품 자재의 원가를 할인하고, 무상으로 홍보를 지원해 줄만큼 가맹점과의 상생을 중요시한다. 그런 철학에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분들과 함께 이 다음 10년을 기약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