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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아이템 오가다, 면역력까지 챙기는 ‘코리안티’로 인기

작성자
ogadanew
작성일
2020-08-25
조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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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금 불거진 코로나19 관련 이슈로 인해 커피 전문점 등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하는 점주들의 긴장감이 함께 고조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의 조치가 개별소비자의 소비심리 위축으로 직결되는 만큼 즉각적이고 가시적인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각종 한약재와 과일, 허브 등을 활용한 ‘코리안티(전통한방차)’로 대표되는 브랜드 카페오가다가 ‘약식동원(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음)’에 근거해 한 잔의 음료로 우리 몸의 건강과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블렌딩티’ 라인을 앞세워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한의원을 운영하던 중 카페 사업에 흥미를 느껴 오가다 창업을 결심했다는 경북 구미 소재의 가맹점 장서현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건강한 브랜드 철학과 색깔을 지닌 오가다에 매력을 느껴 창업까지 결심했다.”면서 “개개인의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오가다의 시그니처 블렌딩티(전통차)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렇듯 많은 소비자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오가다의 블렌딩티는 사실 일련의 사태가 발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과포화된 커피 체인점 시장의 새로운 대안이자 유망 창업아이템으로써 업계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었다. 외식업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치킨’과 더불어 가장 치열한 경쟁시장에 해당하는 프렌차이즈 카페 업계는 이미 지나치게 과열된 경쟁으로 인해 한 해에도 수많은 브랜드가 생겨나고 없어지기를 반복하는 전형적인 ‘레드오션’이다.

이런 과열경쟁 시장 속에서 카페오가다는 10년이 넘는 긴 시간에 걸쳐 ‘코리안티’라는 그들만의 독자적인 경쟁력을 다져왔다. 수많은 종류의 프랜차이즈 카페가 난립하는 가운데에도 ‘전통차’라는 영역만큼은 온전히 오가다의 것이었던 셈이다. 덕분에 지금까지도 오가다는 전통찻집 브랜드로써 지위를 이어가는 동시에 셀 수 없이 많은 카페 및 커피숍 브랜드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한편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카페오가다에서는 최근 10년 이상의 프랜차이즈 사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오가다 창업플래너’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카페 창업을 계획중인 개인사업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오가다 창업플래너’란 프랜차이즈 커피숍 창업의 최고전문가가 예비창업가에게 컨설팅 형식으로 카페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 준비 과정을 일대일로 밀착/전담 관리해주는 제도다. 예비창업가의 입장에서는 개인카페 인테리어 비용이나 창업 비용 등 일반인의 입장에서 탐색하기 어려운 정보를 제공받는 동시에 까다로운 창업 절차를 1:1로 집중 컨설팅 받을 수 있어 매우 수월하게 창업 준비를 마칠 수 있다.

전담 컨설턴트의 세심한 관리로 손쉬운 창업이 가능하게 하는 창업플래너 제도는 기존의 카페 체인점 운영 경력이 없는 신규 창업자는 물론 이미 다른 커피 전문점 브랜드를 창업했던 경험이 있는 업종변경 창업자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핫한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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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오가다 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10년의 시간을 오롯이 블렌딩티(전통차) 연구에 몰두했던 지난 노력 덕분에 감사하게도 많은 소비자 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선택을 받고 있다.”면서 “동시에 야심차게 준비한 창업플래너 제도 또한 큰 호응을 얻으며 업종전환 창업 문의 등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여러모로 감사한 상황 속에서 꾸준히 더 좋은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