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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다, ‘보리 콜드브루’ 출시로 커피 메뉴 강화 나서

작성자
ogadanew
작성일
2021-01-19
조회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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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다는 콜드브루 메뉴 출시와 원두를 리뉴얼 및 커피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해 올해부터 전국 카페 오가다 매장에서 맛과 향이 더욱 깊고 풍부해진 커피 메뉴를 제공한다.

쌍화, 배도라지 등 건강차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가다는 지난해 10월, 신메뉴 보리아메리카노 출시로 커피 메뉴를 강화해 전국 카페 오가다에서 로스팅 보리의 구수하면서 쌉싸름한 맛과 향이 깊고 풍부한 커피 메뉴를 선보인 바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보리아메리카노의 컨셉을 확장시켜, 발아 숙성 원두와 보릿물로 브루잉한 콜드브루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커피 메뉴를 출시했다.

이중 보리 발아 콜드브루는 기존 커피시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가치를 지닌 커피다. 휴면 상태인 생두의 발아로 효소를 활성화해 각종 단백질과 섬유질, 미네랄 및 감마아미녹란산 성분이 증가한다. 로스팅한 발아 원두에 보릿물로 브루잉해, 보리의 고소한 맛을 더해 기존 콜드브루보다 더 다양한 향과 풍미를 맛볼 수 있다. 이렇게 만든 콜드브루는 쓴맛이 줄어들고 단맛이 증가하며 지방이 수용성 및 지용성 지방산으로 향긋한 향기와 속이 편안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오가다는 발아 원두를 이용한 카페 아메리카노 등 5종의 에스프레소 메뉴와 보리콜드브루, 보리콜드브루라떼 2종의 콜드브루 메뉴를 구성해 총 7종의 커피 메뉴 라인업으로 강화하고, 블렌딩티 라인업을 3개로 개편하는 등 오가다의 티를 구성하는 목적과 원칙을 강화해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